돈반 상(床) 먹고 열네 닢으로 사정한다 , 조금이라도 덜 주려고 다랍게 군다는 말. Such master, such servant.(그 주인에 그 머슴)오늘의 영단어 - folklore : 민간전승, 민속, 민속학자유인이란 죽음보다 삶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다. -스피노자 아랫돌 빼서 윗돌 괴고, 윗돌 빼서 아랫돌 괴기 , 우선 다급한 처지를 모면하기 위하여 이리저리 둘러맞추는 임시 변토을 이르는 말. 인간이란 자기의 운명을 지배하는 자유로운 자를 말한다. -마르크스 세월의 흘러감에 따라 차츰 늙어가는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은 오히려 섬세한 아름다움이 더해가는 것 같다. 그것은 마침내 아주 조금만 분칠을 해도 상할 만큼, 그토록 미묘한 아름다움을 띠게 한다. 어떤 존재가 더듬어가는 변화 속에서도 영원히 스러지지 않는 이 훌륭한 모습이야말로 바로 육체의 신비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. -샤르돈 오늘의 영단어 - dispersed family : 이산가족오늘의 영단어 - vegetable : 채소, 야채하이든 조차도 베토벤의 잠재적인 천재성을 발견하지 못했다.